| 38 | 38 | 1999년 이루어진 수도체계 전면 개편과 함께 복지제도로 채택된 ,,{{{+1 [math(\mathfrak{99B,PRSH0618§7})]}}},,[* 교육복지국(Bildungs- und Sozialamt)의 수도복지개혁계획(Plan zur Reform der Sozialfürsorge in der Hauptstadt)] 에 의거해 입학시험에 합격하기만 한다면 연방에서 에레혼 국립대 제복[* 평시에는 상관없으나, 학교나 국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는 제복을 입고가면 입장료없이 무료로 통과시켜주거나, 밥을 공짜로 먹거나, 서비스를 받는등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 의무가 아니지만 행사만 나면 학생들이 우르르 제복을 입고 몰려오는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과 함께 전액 무상으로 다닐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식민지에도 거대한 국립대학교를 두고있는 연방임에도 차별이 거의 없는데다가, 오히려 식민지 국립대학교로 갈때는 선생이 연방에서 공인하는 아랍어 자격증 2급 이상 따야만 보내준다. 이로서 언어와 문화, 인종 등을 존중하면서도 식민제도가 유지되는 2중적인 면모를 확인할수있으며, 유럽을 넘어서 대륙을 아우르는 명문대학교로서, 그리고 연방의 자랑으로서 자리매김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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